기본 설정이 무소음이에요. 실행 중에는 초침 소리가 나지 않고, 줄어드는 원판으로만 남은 시간을 보여 줘요. 째깍거리는 소리가 신경 쓰이는 독서실, 도서관, 사무실에서도 편하게 쓸 수 있어요.
끝날 때 울리는 알람은 소리와 표시 설정에서 차임, 비프, 무음 중에 고를 수 있어요. 무음으로 두면 원판이 깜빡이고 탭 제목이 바뀌어서 끝난 걸 알 수 있어요. 진동을 지원하는 휴대폰에서는 진동도 울려요.
브라우저 알림을 켜 두면 다른 창에서 일하고 있어도 끝난 걸 놓치지 않아요. 반대로 째깍 소리가 있어야 집중이 잘 된다면 "초침 소리 내기"를 켜면 돼요. 설정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.